주말, 봄 맞이 네일 프라이빗 라이프




 봄을 맞이하여 블랙 프렌치에서 뉴트럴 프렌치로 바꾸고, 나비 한마리 살포시 앉혔는데...아래 사진은 어두워서 컬러를 알아보기가 힘든게 바로 함정. 공차 들어가서 줄 서있다가 찍은거였는데. 손 주름은 걍 못 본걸로...하자구요...



 컬러 위해 다시 한번 찍어보았다...실제 느낌과 좀 더 흡사한 사진. 봄 컬러로 하고싶지만 핑크는 싫어요...했더니 이런 쿨한 컬러를 해 주었어!! 아 맘에 들어욤'ㅅ'!! 역시!!



그렇게 봄은 왔지만 저는 아직도 까마귀처럼 입고 다닙니다. 주말엔 스틸레토 신기 싫어서 자꾸 플랫 신고, 난 플랫엔 무조건 바지 입어야 하는 사람이라 또 바지입고. 무슨 주말 교복처럼ㅋ_ㅋ 그래도 적어도 신발은 봄이지 않느냐며 우겨보겠어~!



 마지막은 토요일 오후의 따뜻한 햇빛이 비추던 한강. 요즘 주말은 게속 데이트하기 좋은 나날들의 연속인듯,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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