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새 날씨가 많이 풀려서 주말엔 놀러다니기 좋은 나날들의연속...! 어젠 봄 맞이 머리를 하고 이른 저녁을 먹으러 신사로 갔다. 작년 겨울부터 먹고싶다고 노래를 불러왔던 곱창인데 왜 이제서야 먹으러 갔는지, 난 도대체 무얼하며 살았는지 의문이지만 여튼 먹었다...곱창...! 그러나 사실 난 곱창보다는 대창을 더 좋아한다능...ㅋ_ㅋ
그리하여 시작은 달콤하게, 평범하게 나에게 끌려...가 아니고 미역국부터 시작 'ㅅ'




요새 날씨가 많이 풀려서 주말엔 놀러다니기 좋은 나날들의연속...! 어젠 봄 맞이 머리를 하고 이른 저녁을 먹으러 신사로 갔다. 작년 겨울부터 먹고싶다고 노래를 불러왔던 곱창인데 왜 이제서야 먹으러 갔는지, 난 도대체 무얼하며 살았는지 의문이지만 여튼 먹었다...곱창...! 그러나 사실 난 곱창보다는 대창을 더 좋아한다능...ㅋ_ㅋ
그리하여 시작은 달콤하게, 평범하게 나에게 끌려...가 아니고 미역국부터 시작 'ㅅ'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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