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들이 자랑하는거 보기만 하던 Urban decay Naked palette를 선물 받았다. 그래서 쭐래쭐래 연휴 끝나기 전에 신강에 나들이를 나갔는데 오늘은 참 이상한 날이었지. 들어가는 매장마다 몬가 분위기도 이상하고...자꾸 이상한 일만 벌어졌어... 그 정점이었던 페이야드는 갈수록 분위기가 맘에 안들어서, 앞으로는 잘 안갈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. 웨이팅도 list로 관리를 해서 매장에는 붐비는 사람이 없는데 왜 그렇게 정신을 못차리는것 처럼 우왕좌왕...아 더이상 말하지 말아야지...'ㅅ'

어쨌든 그래서 영접하였다. 어반디케이!! ...실제로 받아들고 나니 그 아름다운 자태란...'ㅅ' !! (뒤에 출연한 감자칩은 jet blue의 official snack이라는데 감자가 파래...근데 마싯어!! 아 싱기방기한 과자였어.)

선물을 받았고, 사실은 아래 사진에서 살짝 보이는 강렬한 컬러의 under wear도 받았는데...그걸 인증하긴 좀 그러니까 걍 pass ㅋ_ㅋ 알아서 잘 입도록 하겠어요.

이로써 모든 연휴는 끝이나고...back to the real life로...아 왜 이렇게 눙물이 나는지...시간이 참 잘 간다. 허허


덧글
아이템들이 너무 예뻐요